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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급증 우려 재택치료기간 10일→7일 단축
등록날짜 [ 2022년01월25일 19시01분 ]

[미디어유스 라인뉴스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대규모 환자 발생이 우려되고, 관리가능인원 대비 재택 치료 중인 환자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상황을 감안하여 재택치료 대응방안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 (1.15.) 32% → (1.20.) 36% → (1.22.) 41% → (1.24.) 50%

 

오는 1월 26일(수)부터 현재 10일간의 관리기간(7일 건강관리 + 3일 자가격리)을 7일간 건강관리로 단축하고, 예방접종 미완료자는 7일간 건강관리 후 3일간의 자율격리(별도 이탈 및 건강관리 없음)를 실시하여 국민의 참여와 책임을 바탕으로 관리를 효율화한다.

 

현재 일일 2~3회의 건강모니터링을 1~2회* 수준으로 완화하는 방안도 향후 오미크론 확산 추이 등 방역 상황을 고려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 저연령·저위험군 1회, 고위험군 2회

 

재택치료 의료 및 관리 인프라를 확충한다.

 

추가적인 관리 여력 확보를 위해 시·도별 관리의료기관 추가 지정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일일 확진자 2만 명(최대 관리가능인원 11만명)까지 발생에 대비하고, 우선 1월 말까지 관리의료기관을 400개 이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의 지속적인 확충, 필요시 건강모니터링 수준 완화 등을 통해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확진자 급증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의원급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의원급 재택치료 모형을 다양화*하고, 지자체별 여건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 (예시) 의원-병원 연계모형, 의원-지원센터 연계모형, 의원 컨소시엄 모형 등

 

아울러, 지자체별 재택치료인력 확충계획 수립하고, 예비인력을 사전 교육하여 환자 급증 시 투입할 수 있도록 관리인력도 확충한다.

 

한편, 환자의 원활한 대면 진료를 위해 장비 구입, 동선 분리 등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여 2월 말까지 외래진료센터*를 90개소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 1월 24일 기준 51개소 운영 중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제고한다.

 

외래진료 등 비응급상황의 구급차 이용을 제한(독거노인 등 일부 예외 제외)하고, 자차와 방역택시를 우선 이용하도록 하여 구급차는 중증·응급환자 중심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보건소와 관리의료기관이 운영 중인 24시간 응급전화의 야간·휴일 수신 현황을 3월까지 집중 점검하여 응급 상황에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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