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1년04월14일wed
 
티커뉴스
OFF
전체뉴스보기
뉴스홈 > 오피니언 > 기고  
트위터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성명] 민주당 이광재 의원은 대구시민께 엎드려 사죄하고 의원직 사퇴하라
등록날짜 [ 2021년04월02일 20시29분 ]

 

 

어제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국회의원이 부산에 내려가 대구시민들을 모욕하는 망언을 했다.

국민들을 우습게 아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이니 뭘 바라겠나 싶지만, 어제의 망언은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

 

이광재 의원은 31일 부산에서 열린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지난 41년간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이 나왔음에도 대구 경제는 지금 전국에서 꼴찌”라며 “사람을 보고 뽑은 게 아니고 당을 보고 뽑았기 때문”이라는 발언을 했다.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나온 막말, 망언 가운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주인인 유권자들을 이렇게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망언은 역대급이라고 할 만하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대구시민들은 자유민주주의의 정신과 헌법적 가치를 그 누구보다 열심히 지키며 일상을 살아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대구시민의 신성한 투표권 행사는 저열한 정치의도로 폄하되어서는 안 되는 절대적 가치다.

 

민주주의의 신성한 가치가 이광재 의원의 눈에는 선거승리를 위해 이용해도 될 만큼 가볍게 보이는가.

대구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우리 국민의힘 대구시의원 일동은

지역비하, 대구폄하 망언을 한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사과와 국회의원직 사퇴를 촉구한다.

 

이광재 의원은 하루빨리 대구시민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하라.

 

2021년 4월 1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의회 의원 일동

< 미디어You's © 미디어유스 >
올려 0 내려 0
라인뉴스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대구경실련]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원장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해 압력을 행사한 대구시 간부 공무원들에 대한 경찰의 신속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한다 (2021-04-05 20:05:35)
[성명] 연호지구 투기사태. 대구시장 사과, 투기 의혹 조사 대상자 확대를 요구한다 (2021-04-01 20:41:34)
 미디어You's   SNS 따라가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RSS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상무중앙로 ...
광주광역-한국엔젤투자협회, 엔젤...
광주광역-영산강유역환경청-광산...
대구형 배달앱 이름 공모전, 최종 ...
대구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회
대구시,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
경북도내 확진자 10명 발생..누적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