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1년01월17일sun
 
티커뉴스
OFF
전체뉴스보기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주시, 1174억 건설공사 조기발주 경제 활성 집중
등록날짜 [ 2021년01월14일 18시20분 ]

 

[미디어유스 라인뉴스팀] 경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역 주민이 꼭 필요로 하는 사회기반시설의 조기완공을 위해 신속한 공사설계와 심의 등 건설공사 조기 발주를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올해 조기발주 대상사업은 도로를 비롯해 치수, 주민숙원사업, 농업기반, 상·하수분야 등 총 866건, 1174억원으로, 이번 달 안으로 관계기관 및 주민의견 수렴을 마치고 2월 말까지 원가심사 등 행정절차와 실시설계용역을 동시 진행해 조기 발주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는 효율적인 신속집행과 실질적인 경기 부양을 위해 김진태 도시개발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분야별 6개반, 24명으로 구성된 ‘2021년 건설사업 조기발주 추진기획단’을 편성했다.

 

추진기획단은 건설공사 담당 공무원 130여 명과의 협력으로 시민생활과 밀접한 SOC사업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중점을 두고 상반기 중에 본청은 60% 이상, 읍면동은 80% 이상의 공사발주를 목표로 발 빠른 행보를 시작했다.

 

아울러 읍면동 소규모 시설 사업에 대해서는 감포·안강·건천·외동 등 4개읍 건설팀을 중심으로 합동작업을 진행해 설계 지원과 철저한 현장관리로 주민숙원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느 때보다 많이 침체된 상황 속에, 건설공사 등의 조기발주로 지역경제에 활성화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미디어You's © 미디어유스 >
올려 0 내려 0
라인뉴스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경주시장, ‘실천행정’ 강조..“공무원들 애 타야 한다” (2021-01-14 18:20:43)
경주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침체된 상권 살리기 방안 모색 (2021-01-14 18:19:43)
 미디어You's   SNS 따라가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RSS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 특별여행...
광주광역, 올 상반기 정기인사 마...
광주광역, 2021년 자체감사 종합 계...
경북도-노조, 임금교섭 결렬..노조...
경북도, 올해 기초연금 인상·지급...
포항시, 인구 회복 위해 기업체와 ...
포항시, 겨울철 가뭄 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