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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4D 레이더 이미지 혁신기업’과 연구협력협약 체결
등록날짜 [ 2020년12월09일 20시31분 ]

 

[미디어유스 라인뉴스팀]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은 12월 4일 병원 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스마트레이더시스템(대표이사 김용환)과 연구협력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반의 보행분석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고신대병원 이비인후과 이환호 교수를 통해 주선됐다. 이환호 교수의 연구는 중소기업벤처부(이하 중기부) 주관 ‘인공지능AI 챔피엄십 2020-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2탄 최종과제’에 선정된 바 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스마트레이더 시스템은 지난 2015년에 출범한 4D 이미지 레이더 구축 전문회사다. 회사를 창업한 김용환 대표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잔뼈가 굵은 IT인재로 스타트업 최초로 세계최대의 IT 기업 전시회장이라 할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 CES에 2년 연속 참가한 혁신기업이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의 주사업 분야인 4D 이미지 레이더는 기존에 점으로만 보였던 레이더 타깃을 딥러닝 기술과 접목하여 4D 이미지로 구현한 기술이다. 이미지로 구현한 만큼 형태를 명확히 표시해 사용자가 정밀한 파악을 가능하다.

 

4D 이미지레이더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데 의료분야에서 적목가능한 신사업이 많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고신대병원과의 협약을 통해선 낙상 위험군의 환자에게 적용이 가시화 되고 있다.

 

고신대복음병원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협업을 통해 주·야간에 영향을 받지 않는 낙상 예측 및 감지 시스템, 낙상 위험군 보행 패턴 분석과 잠재적인 낙상 위험 예측 및 치료시스템 구축, 산업현장의 낙상과 안전위해요소 사전감지를 통한 안전관리 및 산업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의 첫 번째 의료협력기관으로 고신대병원의 어지럼증 환자의 어지럼증 검사 결과와 보행데이터 분석 결과 관계를 분석 빅데이터를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의 4D 이미지 레이더 기술과 접목시켜 낙상의 위험을 예방하고 예측하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개발을 구체화 하는데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영식 병원장은 “4차산업혁명으로 분야 간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도전을 경험하고 있다”면서 “낙상예방활동은 병원의 필수적인 환자안전관리활동으로 기술과 혁신을 병원 환경 속 깊숙이 적용해 스마트 의료환경 구축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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