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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금은 전국민적 저항운동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등록날짜 [ 2020년09월02일 21시26분 ]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68화> 4월 15일 총선이 부정선거였다는 문제제기로 25개 선거구에서 투표함보전신청을 냈는데 보통은 두달이면 예외없이 개봉을 하는데 지금은 4개월반이 지나도록 개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달 반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셋중의 하나를 선택할 것입니다. 하나는 개봉을 했는데 부정이 하나도 나오지 않는 경우, 또 하나는 개봉을 했는데 부정이 쏟아져 나온 경우 세 번째는 끝끝내 개봉을 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지금 상황으로 보면 세 번째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온 국민은 부정선거이기 때문에 개봉하지 않는다고 확신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부터 全국민적 저항운동을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입니다. 그런데 온 국민이 나서서 기필코 총선을 다시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에서 더 이상 투표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어떻게 나올까? 선거부정이 확실하면 절대로 개봉하지 않을 것입니다. 개봉했는데 부정이 쏟아져 나오면 문재인정권은 선거를 다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지난 8.15집회의 위세를 코로나 방역이란 명분으로 막아냈습니다. 부정선거 규탄 저항운동도 코로나로 막아낼 것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초대형 항의집회는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온 국민이 저항운동에 나서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게 저항운동을 해야 할까? 혼자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로 이제는 모두 광화문으로 모이자라고 하면 안 됩니다. 코로나 때문에 그렇게 모일 수도 없습니다. 전국의 수십 곳에서 가두집회를 해야 합니다. 서울, 부산, 대구, 울산, 대전, 포항, 경주, 구미, 김해, 창원, 진주, 광주, 전주, 춘천, 원주, 강릉, 인천, 수원, 부천, 성남, 안양, 용인, 화성, 세종, 청주, 충주, 천안, 아산, 당진, 제주 등 최소한 30개 도시에서 매일 집회(기자회견)를 해야 합니다. 그것도 국회가 해산될 때까지 매일 계속해야 합니다.

 

둘째로 한달 반 전인 지금부터 집회를 준비해야 합니다. 온 국민이 부정선거규탄, 혹은 국회해산이라고 쓴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상생활을 하여 이 마스크가 저항운동의 핵심 상징이 되게 합니다.

 

셋째로 전국의 모든 지역에 전단지를 대량배포하고, 각 지역마다 카톡방을 만들고, 선거부정에 대한 앱을 제작해서 모든 카톡방에 뿌려야 합니다.

 

넷째로 전국의 모든 미래통합당 당협위원장이 저항운동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고 애국시민들은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전원 의원직 사퇴를 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합니다. 미래통합당 의원직 총사퇴가 모든 것의 관건입니다. 총사퇴한다면 국회는 해산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연 할 수 있을까? 미래통합당에 모든 것이 달려 있습니다.

 

다섯째로 전국의 모든 도시에서 매일 카 퍼레이드를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카퍼레이드가 가장 영향력이 큰 행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온 국민이 일어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되도록 선거부정이 아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선거부정이 아니라면 우리는 기쁘게 내년 시장선거를 준비하면 됩니다. 그러나 끝내 투표함개봉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선거하기를 영원히 포기하고 좌파독재 하에서 신음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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