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5월28일thu
 
티커뉴스
OFF
전체뉴스보기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계탕, 육개장 등 가정간편식 총 328곳 점검…25곳 적발
등록날짜 [ 2020년04월06일 21시00분 ]

 

[미디어유스 라인뉴스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지난 2월 3일부터 28일까지 삼계탕, 육개장 등 가정간편식을 제조하는 식육가공업체 총 328곳을 점검하여,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25곳을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지방식약청과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으로 구매가 증가하는 가정간편식의 사전 안전관리를 위해 실시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9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6곳) ▲건강진단 미실시(4곳) ▲위생교육 미이수(4곳) 등이다.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하여 위반사항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삼계탕, 육개장 등 식육가공품 330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식육추출가공품 8개 제품이 대장균 기준·규격에 부적합했으며 식중독균은 검출되지 않았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가정간편식 등 축산물 제조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여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식품안전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부정‧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신고하면 된다.

 

< 미디어You's © 미디어유스 >
올려 0 내려 0
라인뉴스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코로나 격리조치 거부 등 외국인, 1명 추방·11명 입국거부·3명 소환 (2020-04-06 21:06:52)
대구시의회 “코로나 재난대책비 전액 국비로 지원해야” (2020-04-06 20:56:05)
 미디어You's   SNS 따라가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RSS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도심 최초 융복합 충전소 준공..주...
국내 토양 미생물에서 고가의 항...
강병원 의원, 코로나 이후 사회공...
생생한 광주역사 기록 ‘광주역사...
광주광역-한국정보화진흥원, 인공...
대구시, ‘코로나’ 복무위반 공...
포항시, 전국 최초 15인승 중형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