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2월11일tue
 
티커뉴스
OFF
전체뉴스보기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BMW 화재사고 조사 중 추가리콜 추진
등록날짜 [ 2018년10월12일 21시50분 ]

[미디어유스 라인뉴스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민관합동조사단(공동단장 : 박심수·류도정)의 BMW화재조사 과정에서 추가리콜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민관합동조사단은 지난 9.11일 BMW 118d(리콜 非대상) 차량에서도 EGR 쿨러내 침전물 확인, 흡기다기관 천공현상 등 현재 진행중인 리콜(화재)차량에서 발생하는 동일한 현상을 발견하였다.

 

민관합동조사단은 BMW에 당해 차종이 리콜대상에서 제외된 사유, 필요시 리콜대상 재산정 등 조치검토를 요구해 온 바 있다.

 

이에 대해 BMW는 10.8일 추가리콜 의향을 표명하고 내부검토중이며, 국토부는 시정계획서가 제출되는 대로 리콜할 계획이다.

 

BMW는 사고 예방차원에서 화재위험이 낮은 차종도 포함하여 대상차량, 차량대수, 시정방법 등 제작결함 시정의 구체적인 내용을 검토 중에 있다. * BMW에서 부품수급 계획 등을 감안하여 리콜개시 시기도 결정할 계획임

 

한편, 민관합동조사단은 BMW에 자료를 요구·제출자료를 분석하고, 엔진 및 실차시험, 현장조사 등을 통해 BMW가 화재원인으로 밝힌 EGR 결함이외에 화재원인을 면밀히 규명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추가리콜로 BMW화재조사가 끝나는 것이 아니며 조사단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BMW가 주장하는 EGR 결함 이외에 흡기다기관 문제, 소프트웨어 등 다른 원인 등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미디어You's © 미디어유스 >
올려 0 내려 0
라인뉴스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서울시, 전시물 훼손행위 민·형사상 엄중 대응 (2018-10-14 14:14:46)
부당한 표시·광고로부터 소비자 보호 강화 (2018-10-12 21:50:08)
 미디어You's   SNS 따라가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유튜브 RSS
경기 모일간지 주재 기자, 협박 일... flash
겨울철 도로 사고유발자 ‘결빙’...
신규 500세대 이상 아파트, 국공립...
장병 기본급식비 단가 7855원→8012...
광주일자리, 민·관·산 협업의 장 ...
광주광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
광주광역, 스마트에너지 실증산단...
광주광역, 완성차 공장 유치 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