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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국민연합 포항, 다문화가정 통일안보·6.25 전적지 체험 가져
등록날짜 [ 2018년09월10일 18시21분 ]

[미디어유스 라인뉴스팀] 경북 포항지역 다문화가정과 새터민 가정들이 지역의 6.25전적지 등을 둘러보며 통일안보현장을 체험했다.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포항시회는 지난 8일 포항의 다문화가정과 새터민, 평화통일지도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통일안보교육을 마친뒤 포항시내 6.25 전적지 등 4곳을 둘러보는 통일안보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2018 다문화가정 통일안보교육은 포항시의 지원으로 다문화 국제가정과 새터민들에게 통일안보의식과 애국심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오전 교육은 이석도(국민연합 포항시지회 전 사무국장) 강사의 ‘포항사랑 나라사랑! 영일만 포항문화 이야기’와 김순환(국민연합 포항시지회 상임고문) 강사의 ‘남북이 함께 사는 통일의 길’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정재 국회의원과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격려를 해 통일안보의식 고취에 많은 도움이 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포항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 등 전적지 문화체험을 통해 1950년 6.25동란 때 학업을 중단하고 구국정신으로 군번도 없이 포항전투에 참여해 산화한 고귀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이 시대에 당면한 남북통일운동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포항시지회 이종해 회장은 “남북통일운동은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새터민, 청소년 등 국민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민간통일운동에 앞잘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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