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2월19일tue
 
티커뉴스
OFF
전체뉴스보기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톡톡] 영천시 A부서, 공무원인지 市소속 업자인지 ‘조롱’
등록날짜 [ 2016년09월19일 15시45분 ]

[미디어유스 라인뉴스팀] 영천시 A부서가 비리백화점 논란에 부쳐졌다. 또 논란의 내막 안에는 공무원의 자질을 의심케하는 행위들이 수두룩 포함되어 비난이 거세다.

 

지난 13일 영천투데이에 따르면, [‘영천시청 A부서=비리옹달샘’, 업자 불법 눈감아주고]란 제하의 기사로 영천시 A부서에 대한 위법행위를 고발했다.

 

영천시 광고업체들은 “뇌물을 받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을 것”이라는 주장까지 하며 비난을 수위를 높였다.

 

특히 영천시 A부서 한 공무원은 뇌물비리로 지난 8일 2심에서 징역형과 벌금형 등을 선고받기도 했다.

 

그런데 이 부서에서 또 다시 위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보여, ‘비리옹달샘’이라는 격한 비난까지 받고 있다.

 

더구나 시정 자세를 보여야 할 영천시 공무원은 앞에서는 시정하겠다고 했지만, 모니터링 한 결과 단 한 번도 지켜지지 않아, 공무원인지, 영천시 소속 업자인지 세간의 조롱도 받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yctoday.net/news/view.php?idx=808

< 미디어You's © 미디어유스 >
올려 0 내려 0
라인뉴스팀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고신대병원, 몽골 의료관광 현지 설명회 참가 (2016-10-06 04:45:00)
서울시, 금융산업분야 보조금 지원 (2016-09-19 13:39:29)
 미디어You's   SNS 따라가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유튜브 RSS
‘자유민주 적통’ 홍준표 귀국, ... flash
‘공공분야 갑질’ 8개 유형 가이...
국립재활원, 재활환자에게 간호·...
광주수영대회 공식상품 판매 ‘온...
김정재 의원과의 행복한 만남, 제2...
“어등산관광단지 연내 협약체결 ...
전일빌딩, 시민 역사문화공간으로...
이용섭 시장 “영세소상공인 광주...